방명록

  1. BlogIcon 이선옥 2012/01/16 09:33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기는 홍콩, skype전화 정보 잘 받아갑니다.
    홍콩에 오시실 기회 있으면, 들르세요.


    • BlogIcon 샴페인 2012/01/16 21:00  수정/삭제

      도움이 되었다니 저도 기쁩니다. 멋진 곳에 살고 계시네요.

  2. BlogIcon haru 2011/12/23 19:11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 호스팅 서버의 트래픽 내역을 보다가 이곳에서 먹는 링크의 양이 상당해서 응??뭐지? 못보던 도메인인데...
    하고 왔더니 샴페인님의 블로그였네요 ^^;;;;

    한동안 못오다가(라고 쓰고 안오다가라고 읽습니다.) 왔는데

    절 기억 못 하시겠죠?? 네네 ㅠㅠ 그럴꺼라고 믿어요ㅠㅠ

    아무튼 샴페인님 메리 크리스마스!!하세요

    • BlogIcon 샴페인 2011/12/26 00:42  수정/삭제

      지금 누구시더라 하고 머리를 갸우뚱 갸우뚱 하고 있습니다. 하하하.. 농담이구요, 참 기억에 남는 닉을 가지고 계셔서 적어도 닉은 금방 생각이 났어요.

      이미 저는 성탄인사를 하기에는 늦어버렸네요. haru 님 건강한 연말연시 되시구요, 2012년도 보람찬 한해가 되기를 바랄께요.

  3. BlogIcon TISTORY 2011/10/27 03:28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TISTORY입니다.

    먼저, 티스토리를 이용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2차 도메인(블로그주소)을 설정하실 때 입력하셨던 DNS 호스트 IP가 11월 4일부터 이용에 제한이 되게 되어 방명록에 글을 남기게 되었습니다. 제한이 되기 전, 이용 가능한 DNS 호스트 IP로 반드시 변경해주시기 바라며, 만약 변경하지 않을 시에는 추후 사용하고 계신 2차 도메인으로 블로그에 접속이 되지 않음을 알려드립니다. 보다 나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121.254.206.21 / 121.254.192.211 / 211.172.252.15 / 211.172.252.123 IP 사용을 종료하는 것이니 양해 부탁 드리며, 자세한 사항은 아래 안내해드린 공지사항을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

    * 2차 도메인 블로그의 DNS 호스트 IP 변경 안내 공지(http://notice.tistory.com/1686)

    감사합니다.

  4. 헐크M3 2011/10/18 11:58  수정/삭제  댓글쓰기

    샴페인님 옥동자 정종철입니다 ^^ 잘 지내시지요??
    다름이아니구 제 아내가 28일날 미국에 뉴욕을 가게 되는데요. 물론 시카고와고는 꽤 멀지만.
    염치불구하고 혹시 뉴욕에 아는 지인이 계신지 궁금해서 글 남깁니다.

    연락처도 없고해서 전화 드릴려고 했는데 방법이없어 블로그에 글 남깁니다.
    근데 샴페인님도 최근 포스팅이없네요?? ^^
    저도 요즘 블로그 뗀지 오래입니다. ㅎㅎㅎㅎㅎ

    • BlogIcon 샴페인 2011/10/21 10:52  수정/삭제

      아니 카톡 하시지 않구.. ㅋㅋㅋ 카톡으로 연락드리겠습니다.

    • BlogIcon 샴페인 2011/10/21 10:57  수정/삭제

      어랏? 카톡이 안되는군요. 이메일 드렸습니다. 네이버랑 me.com 으로요.

  5. 안두리 2011/05/19 00:01  수정/삭제  댓글쓰기

    외국 생활에 대하여 아래와 같은 글을 보았습니다. 님의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사실인가요?

    출처: http://thinklogically.tumblr.com/

    > 낫다고는 하지. 근데, 그들의 삶을 파헤쳐보면 불쌍한 거 아나? 남편이 집-직장만 왔다갔다하니, 얼핏 보면 참 화목해 보인다. 친구가 없어서 남편 또는 부인이 친구에 전부인 게 행복할 수 있겠나? 말 그대로 외딴섬에 홀로 사는 꼴과 같은데, 그게 무슨 행복한 삶? >
    Thursday, May 12, 2011 11:34:25 AM via Seesmic twhirl


    > 그런다고 자식이나 잘 키웠겠나? 부모가 영어를 못하니, 자식이 깡패나 양아치들이 구사하는 영어를 해도 “어쨌든 영어로 떠드니깐” 영어 잘한다고 생각하는 판인데. 여튼, 더 이야기하면 지저분해지니, 이쯤 하자. 한국은 어떠나? 다를 거 하나도 없다. 온갖 허접한 >
    Thursday, May 12, 2011 11:37:06 AM via Seesmic twhirl

    • BlogIcon 샴페인 2011/05/20 07:08  수정/삭제

      링크해주신 글이 워낙 단편적인 글이라 뭐라 의견을 달기가 첨 어렵습니다. 그런데 남편이 친구가 없이 가족들하고 화목하게 사는게 불쌍하다고 생각하시는 분들도 있군요. 미국에 살다보면 다른 사람 신경쓰지 않고 가족끼리 오손도손 재미있게 사는 것 참 좋던데요? 남편이 매일 친구들과 어울려서 술마시고 밖으로 돌고 하는 것보다 낫지 않나요? 저는 그렇게 생각하는데요.

      그리고 두번째 자녀에 관한 글도 너무 단정적인 글이네요. 자녀를 키우는 일은 어느나라에 살거나 마찬가지 아닐까요? 관심을 가지고 사랑으로 잘 돌보면 그게 어느나라이거나 잘 키우는게 될텐데 미국에서 자라는 것 때문에 깡패영어나 구사하는 거라고 여긴다면 뭔가 잘못된게 아닐까 싶습니다. 즉 미국에서 자라서 잘못되는게 아니라 다른 이유가 있겠지요. 여기서도 훌륭하게 자녀를 키우는 가족이 너무나 많습니다. 제 생각은 그렇습니다.

  6. 제니퍼 2011/05/08 22:51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상하고 유용한 답변 감사했어요. 여행계획하면서 듣는 이런 말들이 참 힘이 됩니다. 보험은 다행히 들어있습니다. 여행 계획을 차 보험들때부터 고려했기때문이지요. 시애틀, 러쉬모어는 빼기로 했어요. 아무래도 무리이겠죠? 가족들과 즐거운 여름 보내시길 바랍니다. 참 한국에 갔을때 아버님과 들렀다는 고기집 이야기 즐겁게 잘 읽었습니다. 아버님을 존경하는 샴페인 님의 따스한 마음이 참 정겹게 느껴졌습니다. 오늘이 어버이날인데 저도 한국에 전화를 드려야겠네요.

    • BlogIcon 샴페인 2011/05/09 20:05  수정/삭제

      보험외에 Roadside Assistance 에 가입하셨다는 얘기시지요? 저희는 이것 원래 안들었었거든요. ^^;; 시애틀과 러쉬모어는 나중에 밴쿠버까지 묵어서 (그러다 보면 밴프까지 가게 되지만요 ^^) 함께 하시면 이번 서부 여행 못지 않은 거리를 달려가게 되실 거니 다음 기회를 이용하세요. ^^

      사실 저희 가족처럼 여행을 가지 않는 사람들이 이렇게 여행을 가시는 분 조언을 드리게 되는게 어떨 때는 참 아이러니하기도 합니다만 시덥잖은 얘기나마 열심히 들어주시는 분이 계시니 이런저런 말을 늘어놓게 되는 것 같습니다.

      서부쪽은 정말 많이 아름다우니 기대하셔도 될 듯 합니다. 특히 자기차로 달리는 도로들은 정말 멋지요. 부럽습니다 !!

  7. Agnes 2011/05/07 15:05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바나 샴페인에 대한 정보를 찾고 있던중에 이렇게 반가운 마음에 바로 질문 드립니다.
    처음 미국에 왔을 때의 마음을 잊지 않으며
    저도 어디서든 누구에게든 도움이 되어주며 살수 있도록 노력하렵니다.

    현재 캘리포니아에 살고 있으나 시카고나 어바나샴페인 주변으로 거주를 옮기려 계획중입니다.
    작은 아이가 가을학기 9학년이 되는지라 High School 정보와 (시카고로 가야하나 어바나샴페인으로 가야하나 고민입니다) 적응을 잘하는 편이고 현재 학교생활은 잘 하고 있습니다.
    아는 정보가 아무것도 없어서 ..
    추천지역(동네), 학교, 한인커뮤니티,성당 등 정보 부탁드립니다.
    제 메일주소는 ysk5488@yahoo.co.kr 입니다. 감사합니다.

  8. 제니퍼 2011/05/03 22:41  수정/삭제  댓글쓰기

    감사합니다 저희는 미국올때 여행을 가장 우선적으로 잡았기 때문에 차도 혼다 오딧세이 밴으로 정했었습니다 그만큼 운전을 하고 나면 감가상각이 크겠지만 여행하면서 얻는 게 더 크리라 믿어봅니다.
    체력이 문제일듯한데 쉬엄쉬엄 가면서 둘러볼생각입니다. 제가 잡은 코스도 콜로라도 유타 라스베가스를 거쳐 샌디애고 로스엔젤레스 샌프란시스코 요세미티 그랜드캐년 엘로우스톤 정도인데 저희 남편은 러슈모어나 시애틀 까지 넣자네요. 기간은 한달정도인데 아무래도 무리할 것 같아서 조정을 해야할 것 같습니다. 바쁘신데 친절한 답변 감사합니다. 오클라호마의 샌터페이나 엘페소를 거치고 싶기도 해서 갈등했는데... 도움이 됐습니다.걱정을 하시니 조금 겁이 나기도 하는군요.^^ 이제 한달은 여러 사이트, 책등과 씨름을 해얄 것 같고 숙소 예약도 해야겠습니다. 프라이스 라인이나 호텔 닷컴을 이용해볼 생각입니다. 근데 휴~~ 비행기 타고 가서 패키지로 다니는 게 나은 건가 ㅠ 잘 준비해서 다녀오겠습니다.^^

    • BlogIcon 샴페인 2011/05/06 23:55  수정/삭제

      혼다 오딧세이라면 안심할만 하군요. 저희도 오딧세이인데 장거리 여행을 갈때는 2열의 우측 의자를 떼어버리고 갑니다. 그러면 차가 굉장히 넓어지면서 의자가 없어짐으로 해서 생기는 공간에 먹을 것등을 늘어놓고 (미니 매점을 만드는 거죠 ^^) 가면 좀 덜 지루하고 공간감도 생겨서 좀 낫습니다.

      한달의 시간이라면 사실 여유롭게 다닐만한데 러쉬모어랑 시애틀까지 간다면.. 와.. 정말 대단한 장거리 여행이 될 듯 합니다. 저는 러쉬모어에 안 가보았지만 가보신 분이 많이 실망들을 하신 것 같고 시애틀은 짧게 보면 그리 멋져보이는 도시는 아닙니다. 다운타운도 작고.. 하지만 여유를 가지고 근처의 섬들도 가고 세인트 헬레나 화산에도 가보고 한다면 오히려 멋진 곳이긴 하죠. 러쉬모어랑 시애틀을 넣게 된다면 정말 과격한(^^) 여행이 되겠네요.

      차량 여행의 장점이 무엇이겠습니까? 언제든지 스케쥴을 바꿀 수 있는게 아니겠습니까? 아이패드처럼 배터리가 10시간 넘게 가는 장비에 한국 드라마등을 듬뿍 채워간다면 한결 나을 듯 합니다. ^^ 저희도 콜로라도 덴버까지 17시간 반을 쉬지 않고 (정말 기름 넣을 때 빼고는 땅에 발도 딛지 않았습니다 ^^ 아참 맥도널드에서 밥 먹을 때도 딛었군요) 달리는데 김수현씨의 드라마를 처음부터 끝까지 보았더니 덴버에 도착했더군요. ^^;;

      하여튼 콜로라도까지 가는 처음 19시간에서 진이 많이 빠지니 시간 안배를 잘하시기 바랍니다. 거기까지 진짜 볼 것 없거든요. 하지만 콜로라도 도착해서 덴버랑 콜로라도 스프링스 가시게 되면 정말 별천지일겁니다. 볼게 많습니다. 그 이후의 여행은 매우 다이나믹 하실 거구요.

      떠나시기전에 보험회사에서 roadside assistance 들어있나 확인하시고 안들어있으면 이 기회에 넣으세요. 한달에 몇불 안하는데 여행하다 문제 생기면 중간에 와서 기름도 넣어주고 토우도 해주고 괜찮습니다.

      여행계획 짜면서 정말 많이 설레시겠네요.

  9. 제니퍼 2011/04/20 17:01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름방학에 한 달 정도 차로 서부를 여행하려고 합니다. 동부를 8일 정도 해서 갔다 왔는데 계획하고 준비한 만큼 얻어지고 느끼는 게 많구나 싶어서 벌써부터 마음이 분주합니다. 혹 샴페인에서 서부로 가는 추천 코스가 있을까 싶어 여쭙니다. 바쁘신 것 같은데 실례는 아닐까 싶네요.

    • BlogIcon 샴페인 2011/04/30 17:31  수정/삭제

      세상에 댓글을 이제야 보았습니다. 죄송합니다. ^^;; 차로 서부를 샴페인으로부터 간다는 것은 사실상 너무 많은 시간을 길에서 보내는 일이라 개인적으로 추천을 하지는 않습니다. ^^;; 그래도 간다면 아무래도 콜로라도, 유타, 라스베가스를 지나 서부로 가는 코스일텐데 (오클라호마를 통해서 갈 수도 있지만 콜로라도 유타쪽이 나을 듯 합니다) 여기서부터 콜로라도까지 거의 18시간 정도 거의 볼 것이 없습니다. 총 운전시간만 서부까지 가는데 35에서 40시간에 육박할텐데 많이 무리가 됩니다.

      정말 길게 잡고 가셔야 할 겁니다. 하지만 서부에 도착하고 난다면 그야말로 볼거리 투성이죠. 시간을 내서 아리조나의 그랜드캐년까지 간다면 경치로는 미국에서 더할 나위 없는 코스죠.

      가지고 계신 차가 새차거나 안락한 차가 아니라면 렌트카를 하시는 것도 추천합니다. 그 정도 거리를 뛰게 되면 감가상각도 장난이 아니고 아무래도 큰차 (미니밴) 등을 가지고 가게 되면 쾌적한 면도 있거든요.

      서부 여행기는 검색해 보시면 블로그등에 많으니 여러가지를 읽어보시고 참고하세요. 참 먼 길입니다. ^^;;

  10. 제니퍼 2011/03/07 09:23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샴페인에 온지 한 달 되는 새내기입니다. 서핑을 하다 우연히 알게되어 유용하고 즐거운 글들을 잘읽었습니다. 샴페인 새내기이지만 연배는 비슷하리라 생각되고요, 저도 비슷한 나이의 아들,딸이있어서 더 공감하기도 했고요. 저희는 1년 있다 한국으로 돌아가지만 여기서 많은 도움을 받을 것 같아 기대되네요^^

    • BlogIcon 샴페인 2011/03/27 21:53  수정/삭제

      진작에 남겨주신 글인데 이제야 댓글을 달게됨을 죄송스럽게 생각합니다. 이곳에서 비슷한 연배를 뵐 기회가 없는데 무척 반갑습니다. 보잘것 없는 내용들이지만 도움이 되는게 있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방명록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