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서야 어디서든지 전화번호 안내를 원하면 114를 돌리면 되지만 미국에서는 전화번호 안내번호가 411로 다른데다가 유료이고 가입된 전화회사마다 요금이 달라 411 한통에 무려 한국돈으로 2천원이나 하기 때문에 사람들이 아주 급할 때 아니고는 거의 사용을 하지 않습니다.
사진출처:
http://krisabel.ctv.ca/Cool%20Links/chromel.jpg
http://img.photobucket.com/albums/v215/kinglizard/My%20Blog%20Images/Google411.gif
http://brucefong.files.wordpress.com/2008/04/driving-cell-phone-2.jpg
http://fc05.deviantart.com/fs5/i/2005/118/5/c/Skype_Icons_by_weboso.jpg
http://cart1.itsacraftandmore.co.uk/images/custom/google_checkout_logo.jpg
'My USA Life' 카테고리의 다른 글
| 학교에서 메탈리카를 배우는 아들 (20) | 2008/10/20 |
|---|---|
| 이제는 아들이 지름신을 영접하기 시작했습니다 (32) | 2008/09/12 |
| 구글의 숨어있는 전화안내 서비스 구글 411 을 아십니까? (44) | 2008/09/03 |
| 미국와서 이룬 세 rock musician 공연 관람의 꿈 (14) | 2008/08/26 |
| 잘 쓰면 쇼핑 대박, 미국의 메일 리베이트 디벼보기 (24) | 2008/08/05 |
| 아마존(Amazon.com)의 전문 리뷰어가 되었습니다 (22) | 2008/07/30 |


댓글을 달아 주세요
제 블로그 까지 찾아주시고 감사합니다. 좋은 글들이 속속 올라오고 잇네요. ㅎㅎ 많이 참고 해야 겠네요. ^^
아무쪼록 참고가 될 내용이 하나라도 있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 와주셔서 감사해요.
전화로 영어 발음 하니까 생각나는게
미국에 와서 초기에 물건을 배달 시켰는데 fedex로 오는 것이었습니다. 집에 없어서 되돌아 갔고 위치 추적을 하려면 전화를 하라는데 fedex로 전화하니 영어로 tracking number를 불러주어야 하는 것인가 그랬을 겁니다. 그래서 불렀는데. 인식을 못하더군요. -_-;
얼마나 당황스러웠던지.
지금은.. 아마... 도.. 하지 않을까요?? ^^
하하하.. 미국에 살면 그런 비슷한 경험들 다들 있지요.
저는 음성인식장치가 못알아들으면 가끔 아들 시켜요. 그건 잘 알아듣더라구요. ^^;;
개인적으로 크롬 예찬자인데, 오- 정말 신기한데요???
크롬도 쭈욱 써보니 몇가지 문제점들이 나타나네요. 매일 달라지고 있으니 좋아지겠죠?
크롬 반응 정말 좋던데요 ㅎㅎ
411 소식은 첨듣는데 좋은 정보 감사드립니다 ^^
이제 이쪽에서 잘 되면 한국에도 구글 114 서비스가 시작되겠죠? 와주셔서 감사합니다.
ㅁㅣ국사람들에게는 정말 유용한 서비스인것 같네요.
저도 정말 너무 유용하게 잘 쓰고 있습니다.
411서비스라. 관심이 가네요. 한국에서는 서비스가 될 가능성은 없을까요?
낸시랭 관련 글에 달아주신 댓글 보고 들렀다 갑니다.^^
한국은 이미 왠만한 서비스를 능가하는 114 서비스가 있기 때문에 곧바로 런칭하지는 않겠지만 결국 서비스가 될 것입니다. 그럼 114 일감도 줄어들어 좋겠지만요 ^^;;
아 ~ 이곳에 오면 갑자기 22세기로 온 느낌입니다.
070 만 가지고도 신기해하는 저로선 정말 흥미있는 세상이네요.
구글 411...앞으로 유용하게 이용할 것 같습니다. 미국 일반인에게 잘 알려지지 않은게 오히려 신기할 정도네요. 오늘도 좋은 정보 감사드립니다.
하하하.. 잘 쓰시기 바랍니다. 운전중에도 요긴하고 어디 모르는 동네 갔을 때 기본 요금만 넣고 공중전화로 어디든지 전화할 수 있어서 좋더군요. ^^;; 한번은 여행하면서 운전중에 chinese restaurant 를 찾아달라고 해서 전화해서 간 적도 있습니다.
웹, 모바일, 음성통신...수단이 뭐가 됐든 구글은 필요한 정보를 찾는 가장 탁월한 도구가 되려는듯 합니다.
우리나라는 웹도 반쪽짜리 웹 같이 느껴지는 상황인데...
정말 탁월한 아이디어들을 가지고 있는 집단이 구글이 아닌가 싶습니다.
혹 미국에 계신가요?, 미국웹에 대해서 제가 잘 모르는데,, 많이 와야할 블로그를 발견해부렀군요. 링크걸고 자주 오겠습니다.
자주 오실만큼 좋은 볼거리가 있어야할텐데 걱정입니다. ^^;;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정말 구글은 상상력이 뛰어나네요
말그대로 '생활속 인터넷'을 이끄는듯 합니다.
앞으로 유비쿼터스 세상을 이야기하는데
구글이 가장 큰 역사 남길거라고 생각됩니다.
정말 유비쿼터스 세상에서 구글의 역할은 지대할거라고 저도 봅니다. 풍부한 자금력으로 뭐든 해볼 수가 있으니까요.
앗 이리로 이사오셨군요. 프리챌 들어갔다가 알았습니다. 저는 굳윈->워터스에지->턴베리->한국.. 의 행보를 걸은 바로 그 사람입니다. 종종 놀러올게요~
누구신지 바로 알겠습니다. 무척 바쁘실텐데 여기까지 와주시고... ㅎㅎㅎ
그동안 좀 폐쇄적이었던 홈페이지에서 벗어나 '소통'을 좀 하고 싶었습니다. 누구처럼요. ㅎㅎㅎ
구글의 전화연결 서비스가 있다는 건 처음 알았습니다.
필력이 대단하시군요.
잘 보고 갑니다.
과찬이십니다. ^^
구글에는 정말 별게 다있지요. 아직도 쉬지않고 새로운 서비스들이 소개되고 있는 중입니다. ^^;;
재미있는 글 잘 읽고 갑니다^^
조만간 한국에서도 만날 수 있겠죠 ㅋ
감사합니다. 그런데 한국에서는 114 서비스가 무료라서 구글 114 는 시간이 좀 걸리지 않을까 싶습니다.
미국에서는 여행을 하려면 꼭 구글에 지도을 봅니다.
자세하게 나와있는지도는 구글이 최고 랍니다.!^^!
절대 동의합니다. 요즘은 GPS 를 쓰기 때문에 지도를 별로 보지 않지만 온라인 지도는 구글맵스가 최고인 것 같습니다.
구글스러움? 이라고 해야 하나..참 구글답다라는 생각입니다.
좋은 서비스 우리나라에도 도입이 된다면 좋겠네요. 근데 음성인식이 잘 될라나 모르겠네요.
미국의 경우는 음성인식 시스템이 많이 보편화되어 있었습니다. 이곳에서는 고객센터에 전화를 걸면 음성 인식을 통하여 해당 부서로 많이 연결을 했었거든요. 한국에도 음성 인식을 실제로 사용하는 곳이 많지 않다면 좀 시간이 걸리지 않을까 싶네요.
솔직히 구글이 어떻게 이렇게 큰 기업으로 성장해서 높은 가치를 평가받는지 이해를 못할 때가 많았습니다.
그러나 서서히 진화해나가는 구글의 모습에서 미래기업의 전형을 보는 듯 합니다.
늘 행복하세용^^*
댓글 감사합니다. Google Labs 에서 하는 일들을 들여다보고 있으면 정말 기발한게 많습니다. 뭐니 뭐니해도 자금력이 있다는게 오늘의 구글을 만드는 것 같습니다.
우와~이런 놀라운 기능이 숨어있었단 말입니까? 구글에서 맨날 서치하거나 맵 보는 것이 다였는데 저런 기능이 있었다니 놀랍습니다.
좋은 정보 감사해요~
한번 직접 써보시기를 권합니다. 상당히 재미있고 유용한 서비스랍니다. 여행시에 더 유용하구요 ^^
미국에 있으면서 가끔 필요하긴 한데 유료라는 것 때문에 서비스 이용을 참았던 것들이 있었는데 구글411은 저같은 사람에게 아주 유용하겠네요. 그런데 이제는 한국에 있으니...^^;;
계속 좋은 정보들 부탁합니다.^^
가끔 한국에서 Skype를 이용하여 무료로 미국에 전화를 거는 방법으로 이용하시기 바랍니다. Skype로는 800 번호로 무료로 미국에 전화할 수 있으니 말입니다.
지금 당장 핸드폰에 저장했습니다. 그동안은 텍스트 문자를 google로 보내서 검색하곤 했는데 가게 찾기에는 이게 더 효율적일 것 같네요.
저도 핸드폰에 저장해서 아주 잘 쓰고 있습니다. 써보시면 좋아할 겁니다. ^^;;
미국에 가면 한번 써봐야겠네요. 핸드폰 로밍해서 가져갔는데 요금이 많이 나와 최대한 전화를 안했는데 이제 좋은 대안이 생겼네요...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Skype 와 Google 411 을 절묘하게 조합해서 쓰시면 미국에 출장 오셔서 로밍비 많이 아끼실 수 있을 것입니다. 잘 쓰세요 ~~
크롬 예찬론자인 제 친구덕에 한 며칠 써봤지만 뭔가 이런저런 문제점들 때문에 원래쓰던 파이어폭스로 돌아왔거든요. 개인적으로 구글 취향이 아니라고 생각했는데....근데 전화서비스가 숨겨져 있는줄 몰랐네요. 샴페인님 블로그에서 숨겨진 좋은 정보들 찾는 재미가 쏠쏠하네요~
저도 지금 크롬을 쓰고 있긴 하지만 사실 크롬이 문제가 굉장히 많네요. 몇가지 용서할 수 없는 문제들이 있어서 조만간 제 컴퓨터에서 퇴출을 당할 것 같습니다. ^^;; 위의 방법을 잘 이용하시면 계신 곳에서 미국 쪽에 전화걸 일 있으실 때 (Skype 는 미국으로 800 번호가 무료로 걸리거든요) 유용하게 사용하세요. 덕담 감사드려요 ~~
안녕하세요?
미국에 사시는 분이라 더 친근감이 가는 블로그네요.
반갑습니다.
구글서비스는 검색기능으로 많이 쓰고 있는데 별도로 전화 서비스가 있다니. 참 좋네요. 모르는 기능을 알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와주셔서 감사합니다. ^^ 구글은 정말 별별 서비스가 다 있다 싶게 서비스가 많지요. 구글 411 한번 써보시면 자꾸 쓰게 되실 거예요. 저도 이제 운전중에 전화번호 찾기 힘든 것은 모두 구글 411을 사용하고 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