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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세한 정보를 알려주시면 도움이 될것 같네요. 혹시 나중에 갈수 있을까 하구요. 잘 지내시지요? ^^
열심히 살고 있습니다. 이곳이 무척 큰 호텔이라 nashville 과 opryland hotel 이라는 두개의 검색어가 있으면 거의 모든 정보를 구하실 수 있습니다. 이곳은 공원이 내려다 보이는 곳은 하룻밤에 2백불이 넘으니 주변에 있는 호텔에 묵으시는게 경비를 절약하는 방법입니다. 근처에 걸어갈 수 있는 거리에 소규모 호텔이 많아요. 셔틀도 운행을 하는 곳이 있답니다. ㅋㅋㅋ
그리고 바로 뒤에 Opry Mills 라는 쇼핑몰이 있는데 그곳에 차를 세우면 공짜랍니다 ^^ $12 인가 주차비 굳는 거죠. 쇼핑몰 주차장에서도 호텔 후문으로 바로 연결되어 있답니다. ^^
여행 고수님의 내공이 느껴집니다. 1.아는 사람이 있는지 2.아름다운 건축물이 있는지 3.빼어난 호텔이 있는지. 명심하겠습니다. 그나저나 저 한가운데에 앉아 있으면 정말 환상적인 크리스마스겠군요. 테네시주 그리 멀지도 않은데(?) 올 겨울, 차를 몰고 달려달려 ~ 해볼까 하는 생각이 무럭무럭...^^
어떤 아름다운 경치도 좋아하는 사람과 하는 대화만 못해서 1번 이유가 되었구요, 정말 멋진 건축물은 빼어난 자연 못지 않게 경탄을 자아낸답니다.
예를 들어 미네소타 대학교 (University of Minnesota at Twin Cities) 에 있는 Frank Gehry 가 만든 박물관 (Frederick Weissman Museum) 이라든지 그 유명한Frank Lloyd Wright 가 만든 마지막 공공건물인 위스컨신 매디슨시의 Monona Terrace, 개성있는 건축가 Rem Koolhaas 의 시애틀 public library 등은 최근에 제가 감탄했던 건물들이랍니다. 앞의 두개는 그것만 보러 일부러 간거구요. 그리고 건축물등은 입장료도 없고 좋잖아요. ^^;;
연말에 한번 달려보시기 바랍니다. ^^;;
예...여행지에 아는 사람이 있으면 그것보다 좋은것은 없지요..
잘봤습니다.
그렇죠.. 그런데 여행지가 아니더라도 아는 사람 집에 놀러가는 것은 정말 즐겁더라구요. 예전에 메릴랜드를 갔을 때 볼것이 없는 동네였는데도 아는 분을 만난 것만으로 그 여행이 행복했습니다.
오 한번 가보고 싶은 곳인데요 ^^*
작은 사진으로도 매력이 뭉클뭉클..^^
큰 사진으로도 꼭 보세요. ㅎㅎㅎ 언젠가는 김치군님이 직접 가보시고 멋지게 리뷰해줄 날이 올거라고 믿습니다.
사진으로만 봐도 예쁘군요..
호텔도 단순히 잠만 자는 곳은 아니니.. 좋네요
실제로 보면 더 좋습니다. 더구나 3개의 구역이 있는데 저 사진에는 담기지 않은 것들이 있습니다. 예를 들어 유람선.. ^^ 호텔 내를 도는 유람선 (작지만) 있습니다. 공짜로 들어간게 미안해서 5불 내고 한번 탔네요. ^^
데코레이션이 정말 화려하군여
그렇죠? 그런데 실제로 보면 더 아름답답니다. 저 사진에 소개 안된 부분도 있고.. 멋집니다 정말로..
이번에는 묵어오시는게 어떨까요? 하룻밤 묵으시면서 아름다운 호텔을 안과 밖으로 즐기시면 좋을듯 싶어요.
하룻밤 묵기에는 숙박비가 과도하지만 언젠가는 이라는 희망으로 살렵니다. ^^
비밀댓글입니다
하하하.. 잘 알겠습니다.
작은 사진만으로도 충분히 예쁩니다. 특히 애들 데리고 가면 정말 좋아할 것 같아요. 전 경비 아끼느라 싼 유스호스텔에서 잔 게 다라서 저런 곳에 묵으면 까무라칠 듯... ^^
저도 뭐 가족과 저런 곳에서 자본 적이 없습니다. 언제나 '경비절약'이 최우선이죠. 그런데 본문에 썼다시피 호텔이야 입장이 언제나 공짜이니 맘껏 즐길 수 있어서 아쉬움은 없습니다. ^^
정말 멋있네요. 꼭 가보고싶습니다. 후와~~
Demian 님 너무 반갑습니다. 저는 Demian 님 계신 곳의 소금 호수에 가보고 싶습니다. 너무 아름답다고.. ^^
앗.. 당일치기.. ㅋ
낯익은 닉네임이네요. 저 자리에 함께 했었죠? 정말 멋진 추억이 되었어요.
네쉬빌 가보고도 못 가봤네요... 다운타운의 컨튜리 송 가수들의 라이브 보는 것이 좋았습니다.
다음 기회에는 꼭 들려보세요. 내쉬빌에서는 제일 볼 거리라고 생각합니다.
올 겨울에 가실 거면 저와 정실시또 꼭 데려가 주세요 ㅎㅎㅎ
다음 주말에 가면 안될까요!!! ㅎㅎㅎ
다시 갈 수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요? 아마도 당일치기를 다들 못 견뎌낼 듯.. ㅎㅎㅎ
아름다운
한국어를 공부중이신듯 ^^;;